수강생들의 작업물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.
OM 바디로 핑거스타일 톤을 잡아봤습니다. 톱은 알래스카 시트카, 백/사이드는 마호가니.브레이싱은 X 패턴에 톤바를 추가해 중역의 청량함을 살려봤어요.다음 합주 모임에서 시연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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