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강생들의 작업물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.
두 번째 빌드입니다. 마감을 처음부터 프렌치 폴리시로 도전했어요.얇게 여러 번 올리는 게 핵심이라는 걸 5층 째에서야 체감했네요. 톤은 확실히 더 살아있습니다.세팅 후 현 장력에 따라 톱이 미세하게 호흡하는 느낌이 신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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