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비, 작품, 일상까지 자유롭게 소통하는 공간입니다.
실온 18도 아래로 떨어지면 타이트본드 경화가 눈에 띄게 느려집니다. 어제는 클램프 24시간 잡아두고 풀었는데도 부분적으로 덜 굳었더군요.공방 난방을 작업 시간 외에도 살짝 켜두는 게 답일까요, 아니면 본드 자체를 다른 종류로 바꾸는 게 나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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